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3004722.html?ct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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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의 창업자인 지미 웨일스(42·사진)가 검색 사이트로 유명한 구글에 도전장을 냈다. 7일(현지시간) 선보인 검색 사이트 ‘위키아 서치’를 통해서다.

위키아 서치가 구글과 다른 점은 검색엔진의 프로그램 코드를 모두 공개한다는 것. 이는 서비스 시작 이후에도 누구나 검색 엔진 개선에 참여할 수 있다는 얘기다. 전 세계 컴퓨터 엔지니어가 위키아 서치의 개발자가 되는 셈이다.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웹페이지를 만드는 위키피디아의 성공 전략을 위키아 서치에도 적용한 것이다.
 
웨일스가 “초기 서비스는 상업적인 검색 사이트에 뒤지겠지만 결국에는 위키아 서치가 검색 시장의 선두에 설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인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특히 위키피디아가 이미 세계 10대 사이트(방문자수 기준)로 부상했기 때문에 위키아 서치는 별다른 홍보 전략 없이도 네티즌을 파고들 것으로 전망된다. 웨일스는 위키피디아와 달리 광고 게재 등 수익사업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웨일스는 기존의 비영리법인과는 별도로 ‘위키아’란 영리법인을 설립했다.


김준현 기자

  1. # 상선약수 2008.01.11 20:41 Delete Reply

    올해는 저희도 분야검색으로 구글에 도전장을 내 보려고 합니다. 아무리 미미한 힘일지라도... 제가 검색에 좀 관심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엉뚱한 메일 사업을 하고 있어서, 올해는 좀 방향선회를 해 볼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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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2260152

‘위키피디아’ 설립 주체로 잘 알려진 ‘위키아’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 드디어 공개된다.

위키피디아 설립자 지미 웨일스는 내년 1월7일을 검색 엔진 ‘위키아 서치·로고’의 ‘D데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검색 엔진은 오픈 소스 기반으로 누구나 검색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앞서 위키아는 지난해 중반 검색 시장에 진출한다고 선언하고 프로젝트 팀을 발족했다.

내년 1월 선보이는 위키아 서치는 검색 엔진에서 애플리케이션, 검색 알고리듬, 웹 크롤러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인터넷 백과사전으로 유명한 ‘위키피디아’처럼 필터 사이트에서 검색 결과까지 위키피디아와 같은 커뮤니티 기반으로 설계했다. 웨일스는 구글·야후와 비교해 세부 검색 기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키워드를 입력한 이후 결과만 확인하는 게 아니라 검색의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의 눈

검색 시장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인터넷 트래픽면에서 세계 10대 사이트 가운데 하나인 위키피디아가 검색 사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창업자인 웨일스는 내년 1월 7일이라고 서비스 공개일을 못 박았다. 위키아 서치를 주목하는 데는 두 가지 이유에서다. 하나는 위키피디아가 가진 강력한 지명도와 네티즌의 네트워크다. 위키피디아는 구글 이상의 열성적인 네티즌을 확보하고 있다. 지명도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점차 상업적으로 흐르는 구글과 달리 여전히 순수성을 유지하는 세계적인 사이트다. 검색 엔진을 알리기 위해 별다른 마케팅과 홍보가 필요 없는 셈이다. 또 하나는 이번에 선보이는 검색 엔진이 철저한 오픈 소스 기반이라는 점이다.

오픈 소스 진영에 서 있다고 자부하는 구글도 검색 엔진 플랫폼만은 공개하지 않는 상황이다. 반면에 위키피디아는 철저한 오픈 소스 기반으로 개발에 연속성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는 서비스 공개 이후에도 누구나 검색 엔진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팀에 참여할 수 있는 얘기다. 좀 과장해 세계의 모든 엔지니어가 개발자인 셈이다. 웨일스는 “검색 엔진도 이제 한 단계 진화의 순간이 다가왔다”며 “초기 서비스는 상업적인 검색 사이트에 뒤지겠지만 결국에는 위키아 서치가 검색 시장 수위에 올라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네티즌을 하나로 규합해 ‘집단 지성’이라는 키워드를 만들어낸 ‘웹 2.0’ 시대를 주도한 위키피디아가 검색 시장에서도 돌풍을 불러올 지 주목된다.

웨일스가 설립한 ‘위키아’는 비영리 회사로 위키피디아 운영 주체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아마존을 비롯한 베스머 벤처 파트너스와 같은 주요 캐피털 업체가 투자한 상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etnews.co.kr


  1. # naughty pics 2008.05.23 04:24 Delete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 # girl gaining weight 2008.05.23 05:27 Delete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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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111511247

대학벤처, 네이버에 `도전장`… 서울대학교 컴공과 벤처 검색엔진 개발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 벤처가 구글식 검색 엔진을 개발하고 네이버에 도전한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박근수 교수는 15일 자신이 경영하는 HM연구소에서 개발한 검색 엔진을 공개하고 웹페이지,인물,뉴스 검색에 강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 '위스폰'(www.wispon.com)이라는 검색 사이트를 열어 시범 서비스 중이며 연말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국내 검색 벤처가 새로운 검색 엔진을 내놓은 것은 장병규씨(네오위즈 공동창업자)가 이끄는 검색 엔진 개발 업체 첫눈이 지난해 6월 NHN에 인수된 후 1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박 교수는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들이 네티즌 입맛에 맞는 서비스로 성공한 것은 분명하지만 기술력이 부족해 앞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정확도 높은 검색 엔진으로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포털 위주의 검색 판도를 뒤집겠다"고 말했다.

검색 사이트 위스폰은 웹 링크의 유명도에 따라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즉 여러 사이트에 링크돼 있거나 많이 인용되는 페이지일수록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다.

박 교수는 이런 점이 광고가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 기존 포털의 검색 방식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네이버,다음,엠파스 같은 포털에서 검색하면 스폰서 링크 등 광고 위주로 페이지 상단이 구성돼 사용자가 원하는 웹페이지를 찾기 어려운 때가 많다는 것이다.

박 교수는 유명 인사가 아니면 검색하기 어려운 문제도 위스폰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물 데이터베이스(DB)에 일일이 정보를 입력해 검색에 노출시키는 게 아니라 가장 많이 인용된 사이트부터 보여주기 때문에 검색어와 연관성이 가장 큰 결과를 제공한다는 것.이런 방식은 수작업에서 생길 수 있는 주관성이나 오류도 막아준다고 덧붙였다.

위스폰은 초기화면이 구글과 비슷하다.

화면 중앙에 검색 창만 뜬다.

박 교수는 "대다수 포털은 각종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이를 검색 DB로 활용하지만 좋은 콘텐츠는 이미 웹 상에 다 올려져 있다"며 "콘텐츠를 나열하지 않고 검색 특화 서비스로 승부를 보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2002년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 10여명과 함께 HM연구소를 창업했다.

초기에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했고 지난해부터 검색 엔진 개발에 주력했다.

현재 박 교수가 최고경영자(CEO),김성렬 건국대 교수(인터넷미디어학과)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1. # typos 2007.11.28 16:15 Delete Reply

    드뎌 나왔군요.전에 보니 결과 괜찮던데

  2. # NaKa 2007.11.28 21:27 신고 Delete Reply

    엇 typos님...안녕하세요.
    제 블로그까지 와주시다니 감솨합니다^^
    오늘부터 루씬 끄적끄적 거리고 있는데 루씬관련해 검색해보니 typos님 자주 뵈이시던데.^^
    오늘 하루도 이거저거 설치하다보니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여하튼 방가와요~@

  3. # bakers dozen porn d 2008.05.23 04:17 Delete Reply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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